2013.06.05 22:49

 

보통 토요일 오전 수업이 있는데,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도 오전이 대부분이여서 요즘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토요일은 오후 프로그램이 있네요.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체험을 두 개나 놓치고, 두 개만 하고 왔습니다.

 

첫번째는 칼라믹스로 지우개 만들기입니다.

칼라믹스로 연필모양을 만든 후 물에 삶으니 지우개가 되네요~ ^^*

 

 

두번째 체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만들기 체험입니다.

요즘은 기브스하면 반기브스나 프라스틱 기브스가 많은데요, 옛날에는 항상 석고 기브스를 했었습니다. 그 석고 기브스를 아이들 손에 붙여서 손 모양을 뜨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아이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결국은 판 위에 얹지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토요일 오전 수업이 없어지니 마음껏 체험을 다닐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만세~ ^^*

 

 

Posted by 생각의 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8.02 11:00

 

 

양모공예를 끝내고 <서울 유스데이> 체험을 놓칠까 헐레벌떡 청소년수련관을 나왔습니다. 한 시간 밖에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야 겠네요.

오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체험은 <와이어 공예>, <악기 만들기>, <거울 만들기> 정도 입니다.

 

이미 와이어 공예는 배운 적이 있는 아이들이라 와이어 공예는 손쉽게 끝을 내고 즐거운 악기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악기가 너무 소리가 특이합니다. 매미 소리가 나네요!!!

줄에 매달린 대나무통을 돌리면 매미소리가 나는 악기인데 정말 처음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악기입니다!

... 그러나 귀챦아서 따로 사진은 찍지 않았다는 거!!

정말...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별게 다 귀챦습니다~ ㅋㅋㅋ

 

 

아이들이 만든 악기와 거울, 와이어 공예 그리고, 오른쪽 맨 끝에 있는 예쁜 아이가 돌리고 있는 주황색 통이 바로 매미 악기입니다. 지금도 저희 집에서는 매미소리가 들립니다. 맴~ 맴~ 맴~ 맴~ ㅠㅠ

 

 

 

 

 

 

 

Posted by 생각의 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7.11 09:59

 2012년 6월 23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토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인 "함께여서 행복한 토요일" <펠트머리방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바느질하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작년에 한 번 펠트공예를 경험보았던 터라 피 좀 보면(?) 되지라는 심정으로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사실 펠트머리방울이라고 해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예쁜 머리방울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저는 10땀도 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컸네요.

이제부터 옷수선은 아이들에게 맡겨야 겠습니다!!! -_-+

 

 

 

 

 

 

 

 

Posted by 생각의 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