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17:44

국가보훈처에서 <생애최초 보훈체험단> 모집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개성공단 일로 어수선한 때가 보내야 하나 고민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무한 긍정 엄마들은 아이들을 겁도 없이 전방으로 보냈네요~ ㅋㅋ

이번이 벌써 네번째 DMZ 체험이라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만 같은 코스로 가게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른 코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열쇠전망대, 철책선 걷기는 처음이라 의미있는 체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체험을 하고 온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합니다~ 하지만, DMZ는 이제 그만!!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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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7 23:03

 

 

겨울 방학이 되자마자 철새탐조를 간 아이들~

일이 있어서 아이들만 보내서 사진을 찍지 못해 까페 홈피에서 사진을 내려받기를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겠지만,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하지만, 역시 아이들만 보내는 체험은 기쁘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철새도 보고, 땅굴도 보고, DMZ도 다녀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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