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14. 21:29

영어 수업때 쓰던 게임판입니다. 너무 작으면 게임 진행하기 어려워서 A4 두 장을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두 장을 붙여서 A3로 코팅을 하거나 A4로 두 개 코팅을 한 후 가운데를 붙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두 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했는데요, 반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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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14. 21:27

영어 수업때 쓰던 게임판입니다. 너무 작으면 게임 진행하기 어려워서 A4 두 장을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두 장을 붙여서 A3로 코팅을 하거나 A4로 두 개 코팅을 한 후 가운데를 붙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두 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했는데요, 반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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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14. 21:22

영어 수업때 쓰던 게임판입니다. 너무 작으면 게임 진행하기 어려워서 A4 두 장을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두 장을 붙여서 A3로 코팅을 하거나 A4로 두 개 코팅을 한 후 가운데를 붙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두 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했는데요, 반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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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14. 21:20

영어 수업때 쓰던 게임판입니다. 너무 작으면 게임 진행하기 어려워서 A4 두 장을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두 장을 붙여서 A3로 코팅을 하거나 A4로 두 개 코팅을 한 후 가운데를 붙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두 개를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했는데요, 반으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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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0. 15:28

영어로 배우는 체험 활동 "계란 염색"

 

어떻게 염색이 될까 궁금했는데, 굉장히 예쁘게 염색이 되었습니다.

식용색소로 염색을 해서 먹을 수도 있고, 영어 단어도 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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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4. 10:24

 

아이들과 영어 수업을 하면서 많은 게임판들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앵그리버드 게임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로운 단어나 알파벳, 파닉스를 익힐 때 유용한 게임판입니다.

앵그리버드 아래 빈 공간에 단어나 알파벳을 종이에 써서 붙이면 그 칸에 걸린 아이들이 단어나 알파벳을 말하고 벌칙을 받게 됩니다.

ET는 코끼리코 돌기를 말합니다~

 

게임시 사용가능한 말로는

Let's play the Angry birds game with new words.

(새로 배운 단어로 앵그리버드 게임을 하자꾸나.)

We need two teams.

(두 팀으로 나누어 보자.)

Roll the dice.

(주사위를 던져보렴.)

It's your turn.

(네 차례란다.)

Whose turn now?

(누구 차례지?)

Which word do you have?

(어떤 단어가 나왔니?)

 

즐겁게 영어공부하세요~ ^^*

 

앵그리버드 게임판.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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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29. 09:54



2011.3.26

감사하게도 티켓팡팡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영어 뮤지컬 '구름빵'을 보고 왔습니다~ ^^*


버스를 잘못타는 바람에 공연시간을 겨우 10분 정도만 남기고 도착을 했는데, 매표소 앞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줄을 서계셨습니다.
결국 다들 제 시간에 표를 받지 못하여서 공연 시작이 굉장히 어수선하였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공연이 끝나고 나서 공연을 본 모든 사람들에게 구름빵을 나누어 주셔서 맛난 빵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


무대가 굉장히 예뻤습니다.
영어 공연이라서 아이들이 완벽히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이미 아는 내용인데다 잘 아는 동요들도 나오고 해서인지 아주 즐겁게 관람을 하더군요! 중간 중간 묻는 말에 대답을 조금씩 하면서 말입니다.

공연은 대사부터 노래까지 모두 립싱크로 이루어졌는데, 그래서 더욱 좋았습니다.
"헬로우, 모짜르트" 같은 경우는 배우들이 직접 영어로 공연을 했었는데, 사실, 발음도 좋지 않고, 내용 전달도 잘 되지 않은데다가, 대사와 노래를 신경쓰면서 연기를 하느라 자연스럽게 진행이 안되어서 공연이 별로 재미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구름빵의 경우는 립싱크라서 발음도 좋았고, 대사나 노래에 신경을 쓰지 않고 연기를 해서인지 훨씬 생동감이 넘쳤습니다.
뭐... 전문배우가 녹음한 내용이 아니라서 조금 부자연스러운 대사처리가 조금 어색했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습니다.

구름빵을 선물받고, 반죽하고, 모양을 만들어서, 오븐에 넣은 후 구름빵이 커다랗게 구워져 나오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커다란 구름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인 것 같습니다.


공연에 거의 맞추어서 찍지 못한 사진들을 공연이 끝나고 열심히 찍었습니다.


포토존이 많아서 좋았는데, 배경 사진이 너무 뉘어져 있는게 조금 아쉽더군요!



하지만, 재미있는 공연도 보고, 맛난 빵도 먹고,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게 해주신 티켓팡팡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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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28. 23:44


2011.1.20

코엑스에 2011년 영어 및 외국어 교육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게 가는 바람에 정말 허겁지겁 다녔습니다... ^^;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입구 사진도 찍지 못했네요... ^^;


오늘 가장 관심이 많았던 로제타스톤!
딸아이 친구 엄마가 살까말까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제일 먼저 가서 한참 설명을 들었습니다. 5단계로 되어있는데 CD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빨리 되는 것 같지 않더군요. 그러니, 하나를 사면 아이들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잘 이용하면 좋을 듯도 합니다만, 5단계까지 모두 익힌다고 해서 프로토킹을 하거나 에세이를 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단어와 구문 위주의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치원생을 위한 단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보고만 왔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파닉스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온라인으로 교육을 하는데, 설명을 모두 들은 후에야 클릭이 가능하므로 성격급한 아이들은 반복적으로 공부를 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생각이... ^^;


세 가지 버젼의 아이들 영어 신문입니다.
초등 저학년용,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나뉘어 있는데... 단계의 갭이 너무 커서 쉬 접근하기는 어려운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이후라면 혹시 모를까...


굉장히 많은 원서를 할인해주고 있었습니다.
팝업북에 빠진 아이들을 구출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


제 관심을 가장 끌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선생님이 교재를 가지고 와 10~20분 정도 설명을 해주고 간다고 합니다.
펜을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단어부터 문장, 챈트까지 펜으로 찍기만 하면 나오고, 해석도 해주고, 녹음도 해주더군요.
전반적인 교재 내용이 괜챦아서 잠깐 고민을 했었다는...


책을 구입해서 펜으로 찍으면 화면에 플래쉬로 떠서 읽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느 장면을 찍던 플레이가 되는데 구간반복은 되지 않습니다.


책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찍으면 읽어주는 방식입니다.
분홍색 펜은  TV에, 노란색 펜은 컴퓨터에 연결해서 아이들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들이 많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펜종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펜이 대세인 모양입니다~
전체 구성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책의 내용이 아이들을 확~ 잡아끄는 매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엄청 신기하고, 꼭 해보고 싶었으나 시간관계상 할 수 없었던, 약간은 사이비적인 냄새가 나는 검사더군요.
2살이후의 모든 사람의 지문을 인식하여 적성검사를 해준다고 합니다.
간단한 검사는 5,000원, 정밀한 검사는 10,000원!
근데... 정말 지문만으로 성격을 알 수 있는 걸까요? 정말 해보고 싶었습니다!! ㅠㅠ


설명할 필요가 없는 옥스포드! 책에 워크북이 하나씩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정말 말도 못붙이게 도우미분들이 설명을 아주 짧게 해주시더군요.
두 마디 물어보고 무서워서 다른 코너로 향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도우미 분들은 많으셨는데 문의를 하니 한 마디도 대답을 하시지 못하셨습니다.
상담 선생님을 찾으러 도우미 두분이 허둥대는 바람에 물어보지도 못하고 나왔어야 했습니다.

오늘 전반적인 감상은 굉장히 다양한 방법의 영어교육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었구나란 것이였습니다.
특히나 강세를 보이는 '펜' 같은 경우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학습이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였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중요시되는 사회라서 그럴까요? 혼자서 공부하는 학원도 나왔더군요.
아이들 영어 교육이 학부모에게는 가장 큰 숙제가 되어버린 요즘, 영어 박람회의 열기도 아주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쏘~옥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없네요.

휴... 아무래도 저희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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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22. 10:47


2010.5.1

금나래아트홀에서 헬로우 모짜르트 뮤지컬 공연을 봤습니다.
영어버전이였지요... ^^;
가끔 한국어가 나오기도 했지만, 대부분 영어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함께 보는 아이들이 내용의 진행을 물어오더군요.
영어교육이 몇 년인데... 겨우 띄엄 띄엄 알려주었습니다... 흠... -_-

의외로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내용에 몰입을 하더군요.
하지만, 매직피아노를 살리기 위해서 노래를 부를 때 흠칫하는 우리 아이들...
반짝 반짝 작은 별을 영어로 불러야 하는데, 알 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은 조금 의기소침하였습니다.

미안하다... 얘들아... ㅠㅠ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공연이였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 공연 내용 ★

학원이 가기 싫어서 몰래 학원을 빠지고 놀던 누리, 마리, 보리에게 매직피아노가 나타나서 모짜르트의 초대장을 전해줍니다.

로코코 시대로 매직피아노를 타고 날아간 아이들은 모짜르트를 만나, 모차르트가 초대한 무도회에 가서 함께 춤추고 노래도 하고, 피가로의 결혼의 아리아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매직피아노의 하트를 아이들이 장난으로 떼어버린 후 기력을 잃은 매직피아노는 아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요.

매직피아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사랑으로 진심을 다해 "반짝반짝 작은별"을 부르는 것입니다.

매직피아노는 되살아나고, 잃을 뻔했던 일상 생활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달은 아이들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현재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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