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17:58

드디어... 밀렸던 포스팅의 마지막이네요!! 감동... ㅠㅠ

... 물론... 초등 입학전 포스팅은 하나도 올리지 않았지만 그건 포기하려고 합니다. 도저히 올릴 수가 없네요. 너무 방대한 양의 포스팅이라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만일 올리게 되면 아마 이 블로그가 폭파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아무튼 이번 캠프는 1박 2일 캠프라서 아이들이 너무너무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캠프가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이라 집 근처인 관계로 동대문청소년수련관까지 가지 않고 바로 복지관에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시간 여유가 있었습니다 입실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아침 선선한 때 자전거를 타고 놀자며 스피돔에 갔는데, 경륜 시즌이 시작되서 12시 30분 부터 자전거를 대여해준다네요... 결국 완전히 더울 때 자전거를 타고 놀았습니다~ ㅋㅋ

 

이번 캠프는 1박 2일 동안 할 체험이 굉장히 많아서 오히려 제가 체험을 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이들만 보내놓고 신나게 놀고(?) 있는데 자정이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이 시간에 무슨 일이야?"

"지금 체험이 끝났어요~ 이제 씻어야 해요~"

"여보세요! 지금 체험이 끝났다요??"

"뚜.. 뚜.. 뚜.. 뚜.."

이런... 무지무지 흥분된 목소리의 딸! 알고보니 바리스타 체험을 하고 난 커피를 다 마셔서 그랬었다네요~ ㅋㅋㅋ

체험 일정이 워낙 짜임새가 있어서 정말 즐거운 캠프였다고 나중에 딸이 말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 이런 체험 프로그램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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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21:50

 

 

시흥5동 주민센터에서 겨울방학맞이 쿠키클래스가 개설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총 8번의 쿠키클래스를 마치는 마지막날, 유영호 쉐프께서는 아이들에게 케이크를 만들어 보도록 하셨습니다.

간단히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를 올리는 것이였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수업이 되었습니다.

한달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유영호 쉐프~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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