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3 20:51

이 사진은 <생각 꿈틀!사고력 팍팍!!>수업을 받고 난 뒤의 모습입니다. 

보다시피 왼쪽 그림, 오른쪽 그림 역시 어설픈 티가..

왼쪽 그림은 선을 이어서 그린 작품, 오른쪽 그림은 사진을 오려 붙이고, 밑에 글을 쓴 작품이죠......ㅜㅇㅜ

그럼,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선생님을 만나 퀴즈 부터 시작했는데, 제일 어려웠던, 제일 재미있었던 퀴즈를 보여드리죠!

 

Q : □ 에 들어갈 알파벳은?

 

O T T F F S S E N

 

정답은 T랍니다! 어째서 그렇냐고요? 

원, 투, 트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 나인, 텐의 첫 알파벳을서대로 나열한 것이 랍니다. 그리고는 왼쪽그림의 학습지를 했죠.

그 다음은 오른쪽그림에 있는 학습지랍니다.

그 다음엔.......?

상품을 받고 끝!!!!!! 에?! 이게 끝?!

예! 맞습니다. 짧지만, 제목처럼 생각과 사고력이 쑥쑥 자랐던 수업이 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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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00:32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비행시뮬레이션 체험이 생겼기에 흥분하면서 갔습니다. 항공우주대학교에서 하는 비행시뮬레이션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수련관에서 한다고 합니다. 수련관에는 그런 시뮬레이션 기계가 들어갈만한 공간이 없을텐데... 하면서 도착을 했습니다.

... 애들이 비행 오락을 하네요... 그냥 오랜만에 특수 조이스틱을 사용해본 것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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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7 08:53

매주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는 만들기 체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차량용 전화번호판과 리본 머리핀 만들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어서 번호판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머리핀도 한동안 사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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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22:49

 

보통 토요일 오전 수업이 있는데,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도 오전이 대부분이여서 요즘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토요일은 오후 프로그램이 있네요.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체험을 두 개나 놓치고, 두 개만 하고 왔습니다.

 

첫번째는 칼라믹스로 지우개 만들기입니다.

칼라믹스로 연필모양을 만든 후 물에 삶으니 지우개가 되네요~ ^^*

 

 

두번째 체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만들기 체험입니다.

요즘은 기브스하면 반기브스나 프라스틱 기브스가 많은데요, 옛날에는 항상 석고 기브스를 했었습니다. 그 석고 기브스를 아이들 손에 붙여서 손 모양을 뜨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아이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결국은 판 위에 얹지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토요일 오전 수업이 없어지니 마음껏 체험을 다닐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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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7 21:15

 

 

요즘 보드게임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아이들 말고, 제가... ^^;

보드게임을 배우려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배우고 있었는데, 마침 보라매 청소년수련관에서 좋은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게임들을 준비해놓으셨는데, 파라오 코드, 루핑 루이, 블로커스, 강아지똥, Dixit, 우봉고 등이였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큰 아이는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고, 작은 아이는 재미없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유야 너무나 많지만, 재미없는 이유는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았습니다.

"보드게임이 왜 재미가 없었니?"

"제가 한 번도 못이겨서 기분이 나빠요!"

... 작은 아이가 자존심이 많이 상한 모양입니다.

미안하다... 엄마가 다음에는 핸드폰 게임 조금 할 수 있게 해줄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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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10:50

 

 

찌는 듯이 더운 토요일...

정말 옴짝도 하기 싫은 이런 날에도 아이들은 재미있는 놀잇거리를 찾게 마련이지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는 항상 즐거운 체험을 준비해주신답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양모공예>를 체험하였습니다. 여기서 양모란 양털입니다~ ㅋㅋ

보드랍고 폭신한 양털로 어떻게 핸드폰고리를 만드나 했더니... 무작정 팔이 떨어져라 '양모공예 바늘'로 '양털'을 찔러대면 모양이 만들어지는 거네요...

거의 수 천번정도 양털을 찌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제 손가락도... ㅠㅠ

 

"아이들이 자신의 힘만으로 완성한다"라는 것이  제 방침인데, 이건 도저히 아이들의 힘으로만은 시간내에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기술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근력이 필요한 공예이므로 이번만은 열심히 도와주었습니다.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 폭~ 폭~ 폭~ 폭~ 폭~폭~ 폭~ 폭~폭~ 폭~

 

사진에 보이는 스펀지 위에다 양털을 놓고 열심히 찌르며 모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왼쪽 커다란 덩어리 보다 더 큰 덩어리로 시작했었는데 깜빡 잊고 사진을 찍지 않아서 이미 여러번 찔려진 양모라 부드러워 보이지는 않네요.

아무튼 저 커다란 덩어리를 오른쪽의 덩어리만큼 작게 될 때까지 폭!폭!폭!폭!!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핸드폰 고리 세 개와 머리끈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올정도로 막막했었는데, 하다보니 은근 매력있네요~ ^^*

곰돌이 머리끈은 집에 와서 코랑 눈을 손 봐주었습니다. 얼추 모양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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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9:38

 

 

 

이번에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창의세계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이 4주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그 중 '인도편'입니다. 아이들만 참가하는 체험인지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3시간에 걸쳐서 인도에 대한 역사, 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한국 선생님 3분과 인도 선생님 한 분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셨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다양한 내용을 배운 듯 한데...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관계로 내용은 패쑤~ ^^;

 

 

인도 여성들이 두 눈 사이에 붙이거나 그리는 점을 '빈디'라고 합니다. 빈디는 빈두에서 유래된 말로 방울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인도인들은 양미간에 '제3의 눈'이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빈디'를 붙이고 인도의 전통음식 난과 커리를 먹고 있습니다.

단! 꼭 인도어로 말을 해야 음식을 받을 수 있다는 거!!!

 

여기서 인도어 몇 마디를 배워볼까요?

 

1. 어서오세요 - 쏘아가덤

2. 무엇을 드릴까요? - 갸 카이에가

3. 난과 커리를 주세요 - 난 아 커리 디지예

4. 얼마입니까? - 담 갸해

5. 100루피입니다 - 쏘 루피

6. 여기 있습니다 - 댠리바드

7. 맛있게 드세요 - 머흘카이예

8. 고맙습니다 - 슈크리아

 

이 외에도 이런 저런 인도어를 배워서는 자꾸 써먹네요~ ㅋㅋㅋ

 

아이들 체험이 끝나고 남은 음식을 엄마들에게 제공해주셔서 조금 맛볼 수 있었습니다. 워낙 난과 커리를 좋아하는 지라 너무 아쉬운 양이였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니 좋네요~ ㅋㅋㅋ

 

다음 시간에는 일본편으로 그 날은 '다꼬야끼'를 먹는다고 합니다.... 결코 먹는 것 때문에 체험을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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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09:59

 2012년 6월 23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토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인 "함께여서 행복한 토요일" <펠트머리방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바느질하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작년에 한 번 펠트공예를 경험보았던 터라 피 좀 보면(?) 되지라는 심정으로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사실 펠트머리방울이라고 해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예쁜 머리방울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저는 10땀도 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컸네요.

이제부터 옷수선은 아이들에게 맡겨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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