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17:36

 

이 날도 제가 수업이 있어서 아이들 친구 엄마가 우리 아이들을 데려가 주었습니다. 너무나 감사~ 감사~ ^^

활동체험이 굉장히 많았었는지 아이들이 무지무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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