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10:06

오랜만에 뮤지컬 공연이 있어서 금나래아트홀에 도착을 했습니다.

<써커스 피자> 라는 제목의 뮤지컬. 아이들은 써커스를 하면서 피자를 만드는 것인지, 써커스 단원들이 피자를 좋아하는 건지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토론(?)을 했습니다~ ㅋㅋ

 

공연은 소외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아슬아슬 서커스 같은 인생을 피자 가게에 담은 유쾌하지만 가슴이 아린 뮤지컬이였습니다. 피자 가게를 살리기 위한 로고송은 어느 밴드의 노래였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

 

아무튼 30년 된 피자집의 위기 탈출 프로젝트, 아슬아슬 써커스 인생 뮤지컬이였습니다.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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