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09:38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역시 우리나라 양궁의 전설은 계속 되었었지요.

그것을 기념해서 대한양궁협회에서 <메달리스트와 함께하는 양궁 체험> 행사를 준비했었습니다. 저희는 동호인이 아니라서 동호인 대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메달리스트들을 직접 만나서 양궁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

 

 

행사에 앞서 메달리스트의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2012년 런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만날 수 없었지만 역대 메달리스트들의 사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라색 옷을 입으신 분들이 모두 메달리스트들이시네요~

 

 

 

행사가 행사이니 만치 음료도 남다릅니다.

언제든 가서 말하면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양궁 메달리스트의 설명을 너무 열심히 듣다가 설명하시는 모습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하지만, 양궁 체험을 하는 내내 뒤에서 보시다가 자세도 교정해주시고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셨답니다~ 아이들도 비록 짧지만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인지 명중률이 아주 높았습니다~ ^^*

 

큰 아이 손에 들린 것은 고무줄인데 양궁을 체험하기 전에 줄을 당기는 연습을 하는 도구였습니다. 자세 교정이 확실하게 되더군요!

 

 

처음에는 무섭다던 큰 딸, 제법 양궁인의 모습이 보입니다~ ^^

 

 

처음부터 자신만만하던 작은 딸은 이날 정말 제대로 활을 쏘았습니다~ ^^

 

잊지못할 가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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