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8 00:23

 

<코카서스의 백묵원>을 번안, 각색한 연극으로 통일된 한반도의 DNZ에 거대한 빌딩을 건설하겠다는 대선주자와 동서로 운하를 연결시키겠다는 대선주자의 선거연설로 시작합니다.

당시 우리나라 상황을 은근히 빗대서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했던 연극인데, 기획 의도처럼 전반적인 내용이 잘 풀리지는 않았지만 소소한 재미는 있는 음악극이었습니다.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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