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5 22:49

 

보통 토요일 오전 수업이 있는데,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도 오전이 대부분이여서 요즘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토요일은 오후 프로그램이 있네요.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체험을 두 개나 놓치고, 두 개만 하고 왔습니다.

 

첫번째는 칼라믹스로 지우개 만들기입니다.

칼라믹스로 연필모양을 만든 후 물에 삶으니 지우개가 되네요~ ^^*

 

 

두번째 체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만들기 체험입니다.

요즘은 기브스하면 반기브스나 프라스틱 기브스가 많은데요, 옛날에는 항상 석고 기브스를 했었습니다. 그 석고 기브스를 아이들 손에 붙여서 손 모양을 뜨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아이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결국은 판 위에 얹지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토요일 오전 수업이 없어지니 마음껏 체험을 다닐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만세~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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