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20:31

유관순 열사 생가지에서 다시 열심히 달려 도착한 곳은 효덕농장! 사장님께서 효와 덕을 중시해서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효덕농장은 유기농 목장이라고 하는데, 소의 먹이가 유기농이어야 유기농 농장이라고 합니다.

그 우유로 만든 유기농 치즈가 바로 썬러브 치즈!! 사장님의 부인께서 운영하는 곳이였습니다.

체험을 시작하기 전에 유기농 요쿠르트를 주셨는데, 정말 맛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치즈체험...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치즈를 녹여서 늘려보는 체험이네요... ㅠㅠ

체험비가 많이 아까워지는 순간!!!

천안시티투어를 통해서는 치즈체험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네요.

 

 

한 이십분 만에 만든 찢어먹는 치즈입니다. 진짜 뚝딱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

 

이렇게 천안시티투어를 마치고 양손에 가득 호도과자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생각의 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