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15. 14:59

 

용산구에 있는 해태제과 본사에서 색다른 전시회가 열려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사실, 해태제과 본사에는 여러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서 이미 두 어번 다녀왔던 곳이랍니다.

<엄마는 도슨트展>은 "일상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일상적인 사물들을 소재로 12명의 작가들이 만든 작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소소하게 숟가락, 전구, 장난감 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관람을 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인형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예쁜 인형들이 가득한 전시장에 들어서자 아이들이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한 작품, 오즈의 마법사를 소재로 한 작품에서는 떠날 줄을 모릅니다.

 

 

 

예쁜 인형들과 아이들을 떼어놓기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

하지만, 이제는 세종문화회관 "ART & COOK" 전시를 보러갈 시간이네요. 가자, 얘들아!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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