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5 23:16

 

 

 

의외로 챠이나타운에는 박물관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기에 그렇겠지요.

그중 작고 소박하지만 공영주차장 바로 옆에 있어서 주차를 하고 잠깐 들러볼 만한 곳인 <한중문화관>을 다녀왔답니다.

 

 

 

'중국'하면 떠오르는 황금색 용이 한중문화관 입구를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작은 한국용들(?)도 입구를 지키고 있었지요~ ^^*

 

 

문화관 입구에는 황금과 크리스탈(그렇게 믿고 싶은)로 장식되어진 중국의 화폐 '원보'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중국의 예술품들이 화려하면서도 소담스럽게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워낙 여러 종류의 장식품들이어서 사진으로 담아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에서 체험해보는 '중국전통의상 입어보기'는 이전에 챠이나타운에 와서 사간 중국의상과 같아서 패스~~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운장과 한 컷은 패스할 수 없었지요~ ㅋㅋ

 

날이 좀 따듯해지면 다시 챠이나타운에 놀러갈 생각입니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박물관들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요~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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