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12:47

 

 

 

 

얼마 전 보라매청소년 수련관의 창의세계체험 인도편을 다녀왔는데요, 문득 인도 레스토랑을 갔다가 찍었던 사진이 기억나서 올립니다.

이 날도 오전에는 쿵쾅쿵쾅 자연물 염색체험을 하고 왔었지요. ㅋㅋㅋ

 

특히 제 친구는 탄두리 치킨을 저는 난과 커리를 좋아해서 가끔 찾는 곳입니다.

 

 

 

인도의 느낌이 물씬나는 인테리어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탄두리 치킨입니다.

 

 

뭐, 이건 우리나라로 치면 반찬 정도?? ㅋㅋ

 

 

역시 인도 음식은 손으로 먹어야 맛이지요! 숨도 안쉬고 먹네요~

 

 

 

제가 좋아하는 난과 커리입니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지요~

 

거의 흡입 수준으로 먹던 아이들... 미안하다, 이런데 자주 데려와야하는데 비싸서~ ^^;

나중에 다시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다녀올 생각입니다.

 

 

 

 

Posted by 생각의 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