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1 09:59

 2012년 6월 23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토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인 "함께여서 행복한 토요일" <펠트머리방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바느질하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작년에 한 번 펠트공예를 경험보았던 터라 피 좀 보면(?) 되지라는 심정으로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사실 펠트머리방울이라고 해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예쁜 머리방울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저는 10땀도 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컸네요.

이제부터 옷수선은 아이들에게 맡겨야 겠습니다!!! -_-+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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