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1 09:01

2012년 6월 28일

 

e-국악아카데미에서 주최한 두번째 국악강연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현존하는 춘향이라 불리우는 안숙선 명창의 국악강연 콘서트라해서 많이 기대를 하였는데, 강연 콘서트라기보다는 인터뷰 콘서트였습니다... ^^;

물론 저야 안숙선 명창의 삶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지루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전의 강연 콘서트를 기대하던 아이들이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국악공연이 있어서 지루함을 달래며 무려 2시간 30분의 공연을 버텨(?)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라마 대장금의 OST를 부른 이안님이 사회자였기에 다행이였지요... ㅋㅋ

 

안숙선 명창은 국악 엘리트 집 안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으시며 국악의 길로 들어선 분이라서 많은 기회와 인맥을 가지셨더군요. 역시~ ^^*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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