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16:43

관악산 자락에 살면서 관악산 정상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아이들이 산에 가자고 조릅니다. 그러나... 저는 도저히 산에 오를 힘이 없어서 아빠에게 S.O.S를 쳤습니다.

 

셋이서 신나게 등산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밤이 늦어서야 돌아온 세 사람에게서는 정상 정복의 즐거움과 고단함이 녹아져 있었습니다.

 

 

 

 

 

 

 

 

Posted by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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